작성자 김신철
조회수 31 작성일 2019-06-21 06:03:09
6월 23일 성가곡

내일 일은 난 몰라요

 

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

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

험한 이 길 가고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

주님 예수 팔 내미사 내 손 잡아주소서

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 

아버지여 날 붙드사 평한 한 길 주옵소서

좁은 이 길 진리의 길 주님 가신 그 옛길

힘이 들고 어려워도 찬송하며 갑니다

성령이여 그 음성을 항상 들려주소서 

내 마음은 정했어요 변치 말게 하소서 

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

아버지여 아버지여 주신 소망 이루소서

불과 같은 성령이여 내 맘에 항상 계서 

천국 가는 그 날까지 주여 지켜 주옵소서

주신 소명 이루소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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